터어키는 많은 성경 유적들과 사도들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곳으로, 에덴동산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서부터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던 아라랏산, 아브라함이 살았던 하란, 초대 안디옥 교회, 사도 바울의 고향인 '다소'와 전도 여행지, 밧모섬, 사도 요한의 무덤(기념교회), 사도 빌립의 무덤(기념교회), 니케아 종교 회의 장소, 골로새 등의 교회와 요한 계시록의 7대 교회(에베소,서머나,버가모,두아디라,사데,빌라델비아,라오디게아), 기독교 박해 시대에 지하 생활을 했던 갑바도기아 등이 있는 곳입니다. 게다가 기독교 공인 시대 이후 로마제국의 수도였던 콘스탄티노플(지금의 이스탄불)의 성 소피아 교회, 코라 교회 등 수 많은 기독교 유적들을 보고 있노라면 귀로만 들었던 사실들이 눈 앞에 펼쳐지는 감격을 체험하게 됩니다. 보름간의 터어키 여행에서 느낀 벅찬 감동들을 이곳에 소개합니다.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에서의 6박 7일 

  소아시아 7대 교회 에서의 7박 8일